SK하이닉스를 데이터로 낱낱이
원주(000660) · 레버리지 2배(0193T0) · ADR(SKHY) — 하이닉스를 사는 세 가지 방법의 가격·괴리·지표를 매일 재고, 내 숫자를 넣어 직접 굴려봅니다. 하이닉스 하나에만 집중합니다.
하이닉스, 세 개의 가격
원주가 이만큼 가면, 내 레버는?
종가그 기간이 지난 뒤 가정 도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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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고른 가정을 산술로 계산할 뿐, 어떤 예측도 하지 않습니다. 여러 날일수록 가는 길의 흔들림(일간 4.61% · 최근 2년 실측)이 결과를 깎습니다 — 1거래일은 중간 경로가 없어 흔들림 몫이 없습니다. 상장 이후 실측된 추적 차이(보수 포함)를 하루치로 반영했습니다. 폭락·폭등기처럼 흔들림이 평소보다 큰 구간에서는 실제 손익이 이 계산보다 더 나쁠 수 있습니다(실측 47거래일이 그런 사례였습니다). 세금·거래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때 팔았다면 — 과거로 배우기
실측 종가 기준 · 2026-10-08까지—
지나간 종가의 산술입니다 — 과거의 측정이며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닙니다. ADR은 원화 환산(환율 포함)이라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들어 있습니다. 수수료·세금·호가 차이는 넣지 않았습니다.
누가 사고 누가 팔았나 매일 갱신
하이닉스 주식을 어느 쪽이 받아갔는지를 쌓아서 그렸습니다. 개인별 매수 단가는 공개되지 않지만, 누가 얼마나 순매수했는지는 매일 공개됩니다.
9.09부터 쌓은 순매수(매수 − 매도, 주)입니다. 지연·참조 자료이며 어느 쪽이 옳았는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 누가 얼마나 받아갔는지의 기록일 뿐, 매매 판단의 근거가 아닙니다.
얼마에 거래됐나 매일 갱신
누가 얼마에 샀는지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대신 어느 가격대에서 얼마나 거래됐는지는 일봉으로 잴 수 있습니다. 하루 거래량을 그날 저가~고가에 고르게 나눠 쌓은 것입니다.
이 기간 거래의 74.3%는 직전 종가(161만원)보다 비싼 가격대에서 이뤄졌습니다.
이 기간 거래의 78.1%는 직전 종가(161만원)보다 비싼 가격대에서 이뤄졌습니다.
이 기간 거래의 40%는 직전 종가(161만원)보다 비싼 가격대에서 이뤄졌습니다.
실제 체결 단가 분포는 공개되지 않아 일봉 기반 근사입니다(하루 거래량을 저가~고가에 균등 배분). 기간을 바꾸면 비중도 바뀝니다 — 어느 기간으로 볼지는 보는 사람이 정합니다. 지연·참조 자료이며 매매 판단의 근거가 아닙니다.
같은 회사, 두 나라 가격 우리만 가진 기록
한국 원주와 미국 ADR(원화 환산)을 같은 축에 겹쳤습니다. 두 선의 간격이 곧 프리미엄입니다.
2026-07-10 ~ 2026-10-12 · 66개 관측치 · 프리미엄 15.4% ~ 62.6%. ADR 환산은 ADR가격 ÷ 비율 × 환율이라 환율도 함께 섞여 들어옵니다. 지연·참조 시세이며 매매 판단의 근거가 아닙니다. 프리미엄이 왜 생기나 →
산출 방식이 다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원천이 공표한 시가총액을 그대로 옮깁니다. 마이크론은 공표 시가총액을 주는 무료 원천이 없어 SEC 공시 발행주식수 × 종가 × 환율로 산출했고(‘산출’ 표시), 발행주식수는 분기 공시 시점 값이라 그 이후 변동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 2사: 네이버 금융 종목 API(m.stock.naver.com, 공표 시총 그대로) · 마이크론: SEC XBRL 발행주식수(10-Q/10-K) × Yahoo Finance 종가 × Yahoo 환율(KRW=X, ADR 파이프라인과 동일 원천)
이 수치는 측정 기록이며 투자 판단이나 밸류에이션 의견이 아닙니다.
섹터 위치·변동성 매일 갱신
기준일이 지표마다 다른 이유?
한·미 장은 시차로 번갈아 돕니다 — 낮엔 한국 원주가 먼저 움직이고, 밤엔 미국 ADR이 가장 늦게 닫히며 갱신됩니다. 섹터(RRG)는 KRX 종가가 하루 뒤(T+1) 공개돼 그만큼 늦습니다. 위 표시는 지금 어느 쪽이 움직이는지이고, 지표 값은 직전에 양쪽이 맞춰진 완결치입니다. 방향 예측이 아니라 데이터 도착 시점 차이입니다.
먼저 닫히는 시장 미국장
한국장은 15:30에 닫고, 미국장은 그 뒤에 열립니다. 그래서 다음 한국 거래일이 시작될 때 이 값들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 시간 순서가 앞설 뿐,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마이크론메모리 동종$989.04-3.88% 전일비20일 +7%하닉과 동행 0.54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업종 전체12,236.79-2.67% 전일비20일 +9.9%하닉과 동행 0.42
- 엔비디아HBM 최대 수요처$226.32-1.29% 전일비20일 +7.3%
- 미국 10년물 금리밸류에이션 할인율5.24%-0.08% 전일비20일 +5.6%
2026-10-12 미국 세션 종가 · 지연·참조 시세. 동행 수치는 자체 백테스트 리포트의 값이며 과거 구간의 측정치입니다 —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매매 판단의 근거도 아닙니다. 동행 수치가 없는 지표는 표시하지 않습니다(재보지 않은 것을 말하지 않기 위해). 마이크론과 하닉의 관계 →
오늘의 뉴스 매일 갱신
- SK하이닉스, HBM4E·HBF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 SK하이닉스가 SEDEX 2026에서 HBM4E와 HBF 기술을 전시하며 삼성전자와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다.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고성능 메모리 수요 경쟁이 심화되는 중이다.
- D램 가격 급등, PC 시장 압박으로 수요 둔화 D램과 SSD 가격이 급등하면서 노트북·데스크톱 원가 상승으로 이어졌고, PC 출하량이 21% 감소했다. 부품 수요 약화는 메모리 칩셋 판매량에 직결된다.
-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HBM 공급 변수로 2028년까지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34% 부족할 전망이며, GPU보다 메모리 부품 타격이 더 클 수 있다. SK하이닉스의 HBM 공급 일정이 새로운 변수가 되고 있다.
- 중국 CXMT 차세대 메모리 기술 진전, 가격 압박 중국 메모리 기업 CXMT의 차세대 기술 공개로 마이크론·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 하락했다. 차세대 D램·메모리 시장의 경쟁 심화가 수익성에 미치는 위협을 드러낸다.
오늘의 시황 매일 갱신
RRG 좌표로 읽는 섹터 위치 — 오늘 데이터가 가리키는 지점.
-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오늘 배수 1.84배 — 설계는 2배인데 왜 다른가 (2026-10-08) 2026-10-08 기준 원주 1,681,000원(-2.4%), 레버리지 ETF 9,675원(-4.5%). 오늘 실현 배수는 1.84배로 설계값 2배와 다릅니다. 왜 벌어지는지 측정값으로 봅니다. 매매 추천이 아닌 데이터 해설입니다.
- SK하이닉스 시가총액, 삼성전자의 79.7% — 메모리 3사 비교 (2026-10-08) 2026-10-08 기준 삼성전자·마이크론·SK하이닉스를 같은 통화로 환산해 나란히 세웠습니다. 하이닉스는 삼성전자의 79.7% 수준입니다. 세 회사를 매일 같은 방식으로 재서 쌓은 시계열로 봅니다. 매매 추천이 아닌 데이터 해설입니다.
- SK하이닉스 외국인 순매도 64만주 — 누가 사고 누가 팔았나 (2026-09-23) 2026-09-23 기준 외국인이 64만주 순매도했습니다. 세 주체(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를 같은 축에 놓고, 합이 0에 수렴하는지까지 측정값으로 봅니다. 매매 추천이 아닌 데이터 해설입니다.
더 만져보기 — 도구들 73종
도구 전체 보기 (73종) →더 깊이 — 개념 가이드
- 목표가는 내리고 투자의견은 유지: 한 리포트 안에서 갈라지는 두 숫자 같은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목표가(price target)는 낮추면서 투자의견(rating)은 'Overweight'로 유지하는 일이 흔하다. 이 둘은 서로 다른 축을 재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 구조를 개념적으로 해부한다.
- 스펙은 반으로, 가격은 그대로 — 사양 하향과 가격 상승이 동시에 일어나는 구조 메모리 절반인 제품이 더 비싸질 수 있는 이유. 사양(스펙)과 가격을 하나의 축으로 묶어 읽으면 틀린다 — 사양 하향과 가격 변동을 분해해서 읽는 개념 가이드.
- 이익 추정치는 오르는데 주가는 '고점'을 반영한다는 말의 구조 메모리 사이클에서 애널리스트 이익 추정치가 계속 상향되는 동안에도 주가는 '피크를 반영한다'는 서사가 나온다. 추정치 상향(레벨)과 상향 속도(모멘텀), 그리고 주가가 재는 시점 불일치를 개념으로 분해한다.
- 전구체 TAM 2035 전망: 성장률을 'HBM이 견인한다'고 귀속할 때 숨는 것 디실란 같은 CVD 전구체 소재 시장의 장기 TAM 전망에서 '7나노·HBM이 성장을 견인한다'는 귀속 문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소재 단의 수요가 완성품 수요와 왜 어긋나는지를 개념으로 분해한다.
- HBM이 D램 생산의 30%? '캐파의 30%'가 말하지 않는 세 가지 분모 HBM이 D램 생산능력의 30%를 차지한다는 헤드라인에서 '30%'의 분모가 웨이퍼 면적인지, 비트 수인지, 매출인지에 따라 전혀 다른 그림이 된다. 캐파 점유율 헤드라인을 분해하는 법.
- HBM 가격 '2배' 전망은 무엇을 재는가 — 예측 배수와 실현 ASP의 간극 리서치사의 '가격 2배' 전망은 계약가·스팟·믹스 중 무엇을 가리키며, 실제 기업이 손에 쥐는 실현 ASP와 왜 벌어지는가. 예측 배수를 분해해 읽는 법.